Day by Day....20171004 사는 이야기

1. 간만에 들어와본 이글루스....한때는 개인공간으로서 충실했으나 이웃맺은 분들도 거의 접으신 듯
   최근 포스팅이 있었던 분은 한손에 꼽을 정도..

2. 팔자에 없는 부산생활 단신부임중. 생각은 많으나 일일히 공개된 공간에 쓰기는 그렇고..
    결정할 때가 오겠지...

3. 큰 따님은 아주 적절한 시기에 아파주신다. 이번 집에서는 응급실 안가는 것만 해도 어딘가 싶냐만
    연휴기간에 캐리비안 베이 티켓을 끊어놨는데 열이 나네...
    비수기에 회사 복지품목이라 돈은 안들지만 사용회수는 차감될거고...다른 사람이라도 주려니
    본인이 안가면 명함을 같이 줘야 하는데 서울엔 명함이 없고....

4. 살면서 맘에 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래도 잘 쌓고 잘 흘리고 지냈다고 생각하는데
    나이들면서 점점 고여서 썪는 것들만 늘어가는 듯....기대수명은 왜 이리 길어가지고...


유플러스 TVg 공유기를 Iptime 공유기로 변경하기 생활의 발견

이사오면서 기존 SK 인터넷을 해지하고 유플러스로 갈아탔습니다.

유플러스에서 지원금 액수가 크기도 했지만 기존에 케이블을 IPTV로 바꾸려고 알아보던 차

B tv는 화질의 평이 안좋았고, TVg는 업스케일일지언정 1080P를 지원한다고 들었거든요.

오늘 기사님이 오셔서 설치를 해주시는데, 별도 공유기 신청을 안했는데도 공유기를 들고오셨는데

말씀으로는 다른회사 인터넷과 연결안되도록 되어있다고 하시더군요.

알고보니 셋탑박스가 공유기 맥주소를 키값으로 일치해야 작동하도록 되어있네요.

기존에 iptime pro 54G를 써서 와이파이 사용을 했었는데...문제가 유플러스 공유기와 IPtime 공유기 연결이

같이 안되는 겁니다. iptime을 연결하면 PC인터넷이 안되는 문제가 생겼구요.

기사님 1시간 정도 이것저것 하시더니 보통 이런 경우 초기화 하고 하면 되던데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는데

더 이상은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포기하십니다.

일단 인터넷과 TVg가 같이 되는 상태(iptime 연결을 제외한) 상태로 해달라고 하고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크게 Mac주소를 iptime에서 변경해주는 것, 멀티캐스트 포워드를 설정해주는 것 2가지더군요.

윈도우 실행창에서 cmd를 치시고 ipconfig를 치시면 현재 ip 상태 조회가 가능합니다.

여기서 게이트웨이 ip를 확인하시고 유플러스 공유기가 연결된 상태에서 192.168.219.1로 접속합니다.

id와 pw는 user / power입니다.

접속한 상태에서 이더넷 Mac 주소를 확인 Iptime에서 변경하면 된다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 공유기 스티커에

붙어있는 맥주소가 숫자하나 차이가 나더군요. 스티커에 있는 Mac주소를 사용했습니다.

IPtime pro 54g 기준

네트워크 설정 - 인터넷 설정에서 하드웨어 주소변경에 위 Mac 주소를 입력하시고 사설IP할당에도

체크를 하시고, NAT 설정 - 어플리케이션 설정에서 멀티캐스트 포워드를 체크해줍니다.

이렇게 하라는 설정을 다 한 상태에서 저는 인터넷 연결이 계속 안되는 상태였는데요.

인터넷은 정상적으로 연결되었으나 ip설정이 제대로 안되어 네트워크가 안잡히는 상태였습니다.

메인페이지가 구글이었는데 계속 접속이 안되어서 헤매던차...다른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니 유플러스 사용자

인증페이지가 뜨더군요 -.- 기사님이 인증을 했었는데...공유기를 바꿔서 그런지 다시 인증창이 뜨더군요.

이제는 PC인터넷은 뜨는데 IPTV가 인터넷 연결 오류라며 35008 에러코드를 냅니다.

혹시나 싶어 공유기와 셋탑박스 사이에 유플러스 공유기를 끼니 정상적으로 화면이 나오더군요.

다른분들은 유플러스 공유기는 따로 보관하고 iptime만으로 사용하신 것 같은데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장시간의 삽질이었지만 일단 해결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10/18일 내용 추가.

위와 같이 작업을 했었는데, 무선이 잡히긴 하는데 연결은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특별히 설정상 문제는 없었는데, 아마 TvG에서 트래픽 가져가는게 많아서로 추정하고

아예 공유기를 바꿔버렸습니다.(IPTIME A604)

회선인증받고, Mac주소 바꿔주고, IPTV설정해주면 됩니다. 신형 공유기에는 IPTV설정이 따로 있더군요.

이제, 유플러스 공유기 떼고 인터넷/와이파이/IPTV까지 잘 됩니다...

프리도스 노트북 윈도우 설치기 질러라!!

여행용 및 집에서 심플하게 쓸 요량으로 레노버 S500을 샀습니다.
하스웰 8G 버전이 아니라 아이비브릿지 4G버전이구요(모델 뒷자리가 조금 다릅니다)
하스웰 버전으로 구매하면 배틀필드 4도 돌릴 수 있다고 선전은 하지만, 그런 용도는 생각도
안했고, 게임은 PC죠.(일단 모니터가 21인치)
그리고 하스웰버전보다 가격이 20만원정도 싸다는 것이 최종 구매요소였습니다.(30만 중후반대의 가격)

사양은 15.6인치에 2.1키로정도, 배터리는 6시간 조금 넘게 갑니다.
사이즈가 있으니 휴대성은 좀 떨어지지만 별로 딸린게 없으니 가끔 갖고 다닐만 한 정도예요.
프리도스 버전이길래 집에 있는 윈도우 씨디를 이용 USB 부팅디스크를 만듭니다.

USB 디스크는 Windows USB download tool이란 걸 이용해서 만드는데요.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고 윈도우 ISO파일이 필요합니다.
레노버는 저렴한 가격상 드라이버도 따로 씨디에 담아주지 않고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하므로
넉넉한 용량의 USB에 파일들을 같이 담기로 합니다.

그런데 아뿔싸.......윈도우 정품을 쓰고 있는데도 ISO 파일이 없어...!!
할수 없이 ISO 파일을 구해서 작업을 하려고 하는데.....

그런데 아뿔싸......새로 구입한 USB가 외장 메모리가 아니라 로컬디스크로 인식이 되어 USB부팅디스크를
만들 수가 없네요.

구글해라 그러면 열릴 것이니.... 로컬디스크에 활성파티션을 걸어 인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신 ISO로 작업하는게 아니라 윈도우 씨디에서 필요한 파일을 USB에 복사해서 놓고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작업해주는 방식입니다.
상세내용은 링크 참조하세요.  http://www.snoopybox.co.kr/1402

이렇게 해서 우여곡절 끝에 윈도우 설치와 일반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를 종료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더 난관이 남았으니 OEM 파티션이라는 문제입니다.
500기가 하드이지만 OEM 파티션으로 분리가 되어있으니 실제로는 반밖에 못쓰는 거죠.
아래 링크의 방법으로 OEM 파티션 삭제가 가능합니다.
http://simdoy.tistory.com/90

이후야, 공유기 써서 인터넷 연결되면 세팅 안되는게 뭐가 있겠습니까...

SSAT를 준비하는 방법 혼자생각

지난 연관 이야기,
집단 토론은 폐지되었다고 하니 패스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면접 관련 얘기는
꽤 오래전의 이야기 이므로 지금 상황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면접의 기술 1(압박면접)
면접의 기술 2(영어면접)
면접의 기술 3(집단토론)
SSAT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우선 이 글은 제 생각을 쓴 글로 SSAT에 대해서 이게 맞다고 쓰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SSAT에 대해서 느낀 점을 쓴 것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얼마전에 기사를 보니 SSAT관련 소모 비용이 엄청나다고 하더군요.
교재비용도 많이 들고 심지어는 학원도 있다고 하던데요. 개인적으로는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비용을 들이는 것은 역효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글의 내용과도 어느정도 중복되는 내용이 있지만
SSAT에 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1. 교재를 보고 대략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감을 잡는 건 필요합니다.
   하지만 기출문제도 아닌담에야 문제집을 많이 풀고 학원까지 다니는 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류에서 많이 안걸러내고 엔간하면 직무적성검사까지는 보게 해 줍니다만, 직무적성검사라는 것이 결국
   이 사람이 업무지시를 받았을 때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없이 업무수행을 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니
   만큼, 국가고시처럼 소수점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고 하는 건 아닙니다.

2. SSAT 문제는 따로 인개원에서 출제하는게 아니고 출제관으로 공채 사원들을 뽑아 합숙을 시킵니다.
   그래서인지 난이도가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감독관으로 가서 문제집 들쳐보면 어떤 때는 대충 눈으로 보면
   답이 나올 것 같은 문제들이 나오는 반면, 어떤 때는 직접 펜들고 풀어봐야 답이 나올 것 같은 문제들이
   쏟아져 나올 때도 있습니다. 뭐...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려운거긴 하죠.

3. SSAT는 특히 직무적성검사 파트는 시간싸움입니다. 문제 하나하나 정성들여 풀다보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감독관 하다보면 어떤 분은 일찍 풀고 엎드리는 분이 있는가 하면 어떤 분은 종료 몇분전 안내를 주면 그떄야
   부랴부랴 마킹을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문제 다 풀고 따로 마킹하는 거면 괜찮겠습니다만)
   그래서 문제 조절도 필요한데,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와 어느 정도 고민이 필요한 문제를 거를 필요가 있습니다.
   수능 수리영역 생각하시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객관식이지만 어떤 건 공식 넣어서 풀 수 있는게 있고,
   어떤 건 보기를 넣어서 역산해서 푸는게 있고 어떤 건 보기만 봐도 답이 나오는게 있는데요.
   이런 거에 대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쉽게 체크할 수 있는거 후두둑 체크하고 시간 남으면 미심쩍은거 다시 보고
   하는 시간 배분이 필요해요. 특히 수리 영역은요.

4. 제 생각에 SSAT의 핵심은 인성검사라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들 같은 경우는 회사별로 어느정도 성격이 비슷비슷한 사람들을 뽑아놨어요. 재미있는 건 같은 회사도
   기수별로 성격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는 좋고 나쁨을 가릴 수 없고 결과를 알려주지도 않지만 만약 직무적성검사는 정말 잘 본것 같은데
   SSAT에서 떨어졌다라고 한다면, 내 성격이 지원하는 회사와 안맞았나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사가 빠진 것 같은 금융사 직원이나, 내성적이고 소심한 에버랜드 직원은 상상하기 어렵잖아요^^;
  
5. 일반 상식의 경우 상당히 최근의 이슈까지 출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많은 걸 인쇄하고 교정보고 박싱해서 이동까지 시키는 걸 보면 시간이 넉넉진 않을 텐데 일주일정도 지난
   이슈가 문제로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난주 무한도전에 관련된 문제가 나왔을떼는 좀 당황을....)
   사회, 국제정세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삼성 관련된 이슈는 특히 확률이 높습니다.

삼성 입사를 꿈꾸시는 많은 분들이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입사가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그나마 삼성은 총점제가 아니라 다음 단계로 올라가면 동일한 조건에서 다시 경쟁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스펙을 요구하는 회사들에 비해 입사하기는 나은 편입니다.

괌 여행 1일차_131009 여행 이야기

회사일에 치여서 여름휴가는 꿈도 못꾸고(내년에 T/F 끝나는게 끝이 아닐 것 같은데..)
딸이 24개월되기전에 해외여행을 다녀와야 한다는, 그리고 와이프 위로차, 간신히 휴가를 내서
다녀왔습니다.(휴가 내기전에 진도 미리 맞춰놓으려고 평일에, 야근에..약물 먹어가면서 했던거
생각하면.....으윽)

숙소는 일단 한국사람들 적고, 어느정도 워터파크 시설이 되어 있는 곳으로 찾아서 온워드로
정했고, 일일히 돌아다니면서 식사하기 그래서 점심까지 포함되는 세미골드로 정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미골드 필요없어요. 온워드 가지마세요. 밥이 너무 맛없어요.)

이번 여행부터는 예전의 여행과 많이 바뀐게...일단 애기가 있으니 짐이 많이 늘었어요.
혼자 가면 3박4일정도는 백팩하나, 어른 둘이 가도 기내용 캐리어 하나정도면 되는데 아기 먹을거랑
짐만 해도 캐리어 하나가 나오더군요. 비행기 시간도 새벽이니 차를 몰고 가기로 합니다.

카운터 열리자마자 짐 부치고 이번엔 공항에서 쇼핑할게 별로 없으니 바로 라운지로 이동합니다.
Hub라운지도 열리기 전이라 약간 기다리면서 주변을 돌아봤는데 마티나라운지 가는 쪽 옆에
리클라이너하고 안마의자가 있었네요.
Hub라운지에서는 PP카드 보다 마스터플래티늄으로 동반1인 40%할인받는게 더 싸서
마스터플래티늄으로 결제했습니다. 음식 종류도 요기할 정도가 충분히 있어 못먹은 아침하고
딸내미 아침식사까지 해결했구요.
























여행용으로 휴대용 유모차를 따로 구입했는데(소셜에서 3만2천원) 딱 여행이
끝나는 날 고정볼트 하나가 나가면서 전사하게 됩니다.(수리하기도 애매한 가격이라 버림)
라운지에서 가볍게 식사하고 쉬다가 외항동으로 나가 비행기를 탔습니다.
아쉽게도 만석이다보니 블럭은 안되었구요. 4시간반 정도 걸린 것 같은데, 옛날에
비행기 어떻게 10시간 12시간씩 탔었는지 모르겠어요(하긴 그때는 비행기라도 컸지)
그나마 지금은 비행중에 휴대폰으로 영화보고 하는건 제지 안하더군요.

괌 공항에 도착해서 유모차 찾고 나가는데 순식간에 사람들 열이 꽉 찹니다.
가이드 미팅해서 숙소 가면서 얘기를 듣는데, 진에어 도착하고 바로 곧 이어서 일본 비행기가
도착한다나봐요. 게이트 차이가 있어서 일본 여행객들이 입국심사대에는 먼저 도착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사전에 ESTA 신청을 해서 전용 게이트에서 빠른 출국이 가능했습니다.

ESTA신청은 여기

한국어 신청도 가능하고 유아에 상관없이 인당 12불 결제가 됩니다. 유효기간은 5년이니 미국령으로
여행 계획이 더 있으신 분도 괜찮지만 어차피 여행가는거 시간이 돈인데 미리 신청하고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온워드 비치 리조트는 투몬시내의 호텔로드하고는 좀 떨어져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신관이 새로지어 시설이 깨끗하고 구관도 리뉴얼을 했다고 하니 숙소 자체는 그리
낡아서 못쓰겠다 정도는 아닙니다.(그러니까 밥이 문제라니까...)
기본적인 세면도구는 있지만 생수나 이런건 제공되지 않는 듯 하구요. 냉장고도 비어있어
로비에서 신관연결통로쪽에 My Mart라는 곳이 있어 음식물 사다 채워놓으면 되구요.

저녁은 온워드에서 걸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셜리스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괌에서 유명한 식당이긴 하지만 특별히 맛있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주문했는데 웰던으로 나오고, 나머지도 그냥저냥입니다. 보통 볶음밥 많이 시키던데 그건 어땠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괌에서 식당갈때마다 저지르는 실수를 여기서도 하게되니......
미국령입니다. 뭘 시켜도 양이 많아요.
K마트 입구에서 99센트에 파는 팝콘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4천원정도에 파는 양이예요.
셜리스에서 먹은 건 치킨커틀렛, 햄버그스테이크, 뉴욕스테이크&점보쉬림프, 그리고 맥주하고
딸 먹일 구아바주스였는데....그 양이...하나시켜서 둘이 먹어도 되겠던데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게살수프(게살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치킨커틀렛, 타르타르소스가 같이 나옵니다.
          햄버그 스테이크, 딸을 먹이기 위한 것이었으나 다른 메뉴를 골고루 잘먹어서 주문안해도 되었을 듯.
          뉴욕스테이크와 점보쉬림프....음...맛있다고 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먹을만은 합니다.
          그냥 동네식당같은 느낌....저위 음식들 중에 어쨌든 밥은 남겼지만 다른건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My Mart에서 내려가서 사온 것들. 그냥 일본여행 1일차라고 올려도 될것 같은 사진이죠?
          일본인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일본제품들이 참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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